맛있는 밥짓기
요즘 배가 너무 고픈것 같아요. 그만큼 삶이 힘든데요. 사람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을 섭취를 해야 하죠. 주로 밥을 통하는것 같아요
너무 한번에 과하게 먹으면 배가 아프고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게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조금 양을 조절하는게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혼자 사는 가구도 많고 1인가구도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밥하는 시간과 아니면 타임을 줄이기도 해요. 의외로 밥하는게 귀찮거든요
그외에 밥만 먹을수가 없으니까요 여러가지 반찬도 함께 먹어야 함으로 이런것을 감안하면 조금 줄이는게 낫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집에서 밥을 할때 어떻게 하면 영양가 있으면서도 맛있는 밥을 지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밥을 지을때 필요한것은 바로 쌀과 물이겠지요

적당하게 밥물을 담궈서 우리가 쌀을 불리는게 중요한데요. 쌀을 그냥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우리가 차가운물에 2-3번 정도 손으로 잘 문질러서 쌀을 씻어줍니다.
그리고 물이 맑아질때까지 씻어야 겠지요. 다음으로는 일정 시간 후에 물에 불리고 또 바로 냄비에 담아서 우리가 밥솥에 밥을 하기도 합니다.

물 양을 적절하게 해야 하는데요. 너무 많이 하면 오히려 쌀이 질기도 함으로 적당하게 물을 불려서 하는게 중요하고요. 요즘은 보온밥솥으로 바로 할수가 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약불로 하는게 중요하거요. 아무래도 누룽지나 아니면 밥이 탈수 있음으로 조심을 해야 겠지요. 보온밥통으로는 그냥 우리가 취사 버튼을 누르면 자연스럽게 밥이 되드라고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쌀을 물에 불리고 밥을 한다고 하면 맛있는 영양가 있는 밥을 먹을수 잇습니다. 밥 자체에 우리가 콩을 넣어도 되니까요. 필요에 따라서 우리가 이용하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