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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케이블카 요금 안내

by 푸른구름뭉게 2022. 7. 16.

 

대둔산 케이블카 요금 안내

이제 여름 휴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나가서 사람들이 많이 떠난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어디를 가야 시원할까요 고민이 많이 되요

 

 

집에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그렇다고 매번 어디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여행은 나혼자 떠나는 여행도 나쁘지 않지만 여러 가족과 함께 떠나면 오히려 즐거울거에요

 

 

 

아이들은 새로운것을 경험하기를 좋아하니까요 모든 것을 통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나중에 커서도 크게 기억에 남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산 바다 각각 뚜렷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무작정 산만 갈수도 없고요 때로는 바다를 통해서 또 사람들이 많이 들르지 않는 인적이 드문 섬에 가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섬에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좋은데요. 몸이 고되요. 그리고 배시간도 맞춰야 하고 때로는 날씨 기상상황에 따라서 배가 안뜨는 경우에는 몇박 몇일을 섬에서 묵어야 하니까요

 

 

이런 많은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뭔가 우리가 예측이 가능한 산에 가는게 좋겠죠. 산에는 일단 정상까지 올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혹자는 이렇게 더운 여름에 구태여 산에 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아이들 또는 여성이나 노약자들은 산에 오르는게 힘들거에요. 하지만 일반 개인은 친구들끼리 같이 가는 산행은 오히려 더욱 멀어졌던 관계가 더욱 돈독할수 있는 여지를 주어서 더욱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때로는 삶이 힘드니까요. 우리가 보통 회사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 마음데로 안되잖아요. 그렇다고 회사를 나와서 일반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해도 이것도 쉽지 않으니까요

 

 

 

이런 여러가지 난관에 부딛칠때 여기를 벗어날수 있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렇게 뭔가 장벽을 만날때는 나만의 혼자의 시간을 가지면서 재충전이 필요하고 이때 산에 가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둔산은 충청도와 전라도를 가르지르고 또한 케이블카가 있어서 어르신들이나 노약자들도 케이블카로 금방 올라갈수 있죠. 요즘은 어디 산이나 마찬가지로 구름다리가 있으니까요

 

 

산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또는 구름다리 위해서 그 걷는 기분은 마치 신선이 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단도 아주 높아서 정말 아래를 보면 다리가 후들거리는데요

 

 

물론 모험심도 중요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안전을 위해 미리 지키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둔산케이블카를 보면 여러가지 이용요금은 물론 주변경관소개를 통해서 포토 사진을 보면서 우리가 여행이 가능합니다.

 

이용요금을 보면 위와같이 왕복과 편도로 해서 대인 14000원 편도는 11000원의 요금이 발생합니다.

 

기타 주변경관과 시설소개등을 통해서 등산로 동심 장군바위등을 들러도 되죠

 

4계절의 아름다움과 마치 정말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네요

기타 등산로를 보면 금강구름다리 삼선구름다리등이 있고요

 

바위는 정말 굳건히 보이는 것 같아요

 

그외 삼선구름다리는 정말 계단위를 걷는게 정말 아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웬만한 용기 아니면 그 위를 못걸을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대둔산 케이블카 요금 안내